‘백파더’ 백종원과 손잡은 LG전자

최문정 / 기사승인 : 2020-11-05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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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요리 주제로 초고화력 인덕션 광고 선보여
▲ LG전자가 차별화된 고화력의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BEF3MST)를 알리기 위해 방송인 백종원과 함께 세계 각국의 음식을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태국편에서 백종원이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초고화력으로 팟타이의 다양한 재료들을 빠르게 볶아내는 모습. (사진=LG전자)

 

[산경투데이=최문정 기자]LG전자가 자사의 고화력 인덕션의 장점을 활용해 방송인 백종원과 함께 세계 각국의 음식을 요리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LG전자는 최근 ‘LG 디오스 인덕션 X 백종원 초고화력 푸드트립’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주제는 각각 태국, 중국, 미국, 별미 등이다.

이번에 백종원이 요리 솜씨를 뽐낸 음식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높은 화력이 필요한’ 메뉴다. 백종원은 레시피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조리에 초고화력이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태국편의 음식은 팟타이다. 백종원은 강력한 화력으로 두부, 새우, 양파, 단무지, 쌀국수 등을 금세 볶는다. 이렇듯 초고화력에서 빠르게 볶아 내야 팟타이의 핵심인 숙주가 아삭한 식감을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중국편은 마라탕이다. 백종원은 “마라캉은 마라소스와 다양한 재료를 냄비에 넣고 초고화력으로 짧은 시간 내에 끓여야 재료 본연의 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미국편은 아메리칸 수제버거다. 초고화력 인덕션을 활용해 순식간에 두툼한 패티의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힌다. 중간에 튄 기름도 상판을 닦아내기만 하면 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지막 별미편은 짜장라면이다. 초고화력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물 끓이는 시간을 크게 단축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백종원은 자신만의 비법인 고추장 반 숟갈을 넣는다. 이어 스프와 기름까지 넣고 그대로 조리면 면의 안쪽까지 양념이 잘 스며든 특별한 짜장라면이 완성된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백종원은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다양한 장점을 재치 있게 소개했다. 그가 언급한 장점들에는 ▲특히 플러그 타입 단일 화구 기준 국내 최고 화력인 최대 3300와트(W) ▲가스 냄새 없이 강한 화력 ▲스마트폰으로 전원 조작 ▲17가지 안전장치시스템 등이 있었다.

윤성일 LG전자 한국HA마케팅담당 담당은 “음식 맛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차별화된 초고화력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LG전자]

 

산경투데이 / 최문정 기자 muun09@sankyun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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